중고등학생이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생은 '친구 관계'에 고민이 컸던 반면 고등학생은 '마음 건강'에 고민이 더 컸다.
교사에게 고민을 상담하는 비율도 14.9%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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