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국정감사 기간 치러진 딸 결혼식에 대해 뒤늦은 사과를 했습니다.
왜 이제야 사과했는가.
국감장에서 논란이 제기됐을 때 당시 최 위원장은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딸의 결혼식을 챙기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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