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이 뼈를 훌라후프로 쓸 수 있을 만큼 거대한 물고기가 소개됐다.
아귀 간은 '바다의 푸아그라'로 불릴 만큼 고급 식재료로 대접받는다.
이날 선보인 요리는 아귀 회, 토치로 구운 꼬릿살 타타키, 삶은 아귀 위(대창), 아귀간 군함말이 네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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