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태풍상사’ 이준호가 IMF 한복판에서도 사람과 신념으로 길을 뚫었다.
태풍 곁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
안전화 슈박을 실어야 하는 원양어선 선장이 선적 허가를 내주지 않자, 홍신상회 사장 정차란(김혜은)이 직접 발 벗고 나서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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