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은 강주 해바라기 축제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명품 함안 곶감축제는 불만족 응답 16.4%로 조사됐다.
부서 담당자는 향후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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