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보다 고교생이 학교생활만족도 낮아…학업·교우관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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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보다 고교생이 학교생활만족도 낮아…학업·교우관계 영향

학교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가운데 학업 스트레스는 초등학생이 1.70점으로 가장 낮았던 반면, 중학생은 2.07점, 고등학생은 2.14점으로 점차 높아졌다.

연구진은 학업 스트레스와 학교폭력 피해 정도는 학교생활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인 반면, 친구·선생님과의 관계, 교내 동아리 참여 경험 등이 만족도를 높이는 것으로 봤다.

그런가 하면 성별로 나눠 살펴봤을 때 남아의 학교생활 만족도는 7.40점, 여아의 만족도는 7.25점으로 여아의 만족도가 더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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