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실바가 기록을 달성했지만, GS칼텍스 패배로 빛이 바랬다.
GS칼텍스의 실바는 37득점을 뽑아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모마가 45점으로 본인의 V-리그 1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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