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고석현이 UFC 2승 사냥에 나선다.
데뷔전 승리 후에는 스승인 ‘스턴건’ 김동현, 이정원 하바스MMA 관장과 미국, 태국 등 세계 각지에서 무사 수행을 했다.
이번 경기는 쿠암바의 첫 밴텀급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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