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1일 경주에서 한화오션[042660] 경영진과 만나 필리핀의 잠수함 도입 계획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남중국해 전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2월 승인한 2조 필리핀페소(약 48조8천억원) 규모의 군 3차 현대화사업 계획을 통해 필리핀군 첫 잠수함 도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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