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대통령, 한화오션 만나 잠수함 도입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필리핀 대통령, 한화오션 만나 잠수함 도입 논의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1일 경주에서 한화오션[042660] 경영진과 만나 필리핀의 잠수함 도입 계획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남중국해 전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2월 승인한 2조 필리핀페소(약 48조8천억원) 규모의 군 3차 현대화사업 계획을 통해 필리핀군 첫 잠수함 도입을 추진 중이다.

관련 뉴스 필리핀 "미일·호주 등 4개국 '스쿼드'에 한국 가입시키려 시도" 필리핀, 대잠전 가능 군함 2척 조달 추진…러 잠수함에 '화들짝' '中견제' 의지강한 필리핀…"국방비 GDP 1% 이상으로 증액 추진" 필리핀, 잠수함 도입 추진…'中과 분쟁' 남중국해 전력 보강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