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건물이 없다고 밝혔다.
20대 쇼핑몰을 시작했다는 천정민은 가장 많았던 매출이 '200억'이라고 밝혔다.
전현무가 현재 매출을 묻자 천정민은 "엄청 줄었다.7~80억 정도"라며 재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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