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는 1일 오후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자원봉사자 숙소를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경주 APEC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여러분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민간 외교관'"이라고 말했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여사는 "직접 공연을 관람하지 못해 아쉽지만,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는 예술단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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