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프레체 히로시마가 르방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정민기, 김주성이 트로피를 들었다.
김주성은 부상으로 명단 제외, 정민기는 벤치에 포함된 가운데 히로시마는 전반부터 승기를 잡았다.
히로시마 통산 2번째 르방컵 우승에 정민기가 절대적으로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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