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시작과 함께 류재문을 넣고 변화를 준 서울은 안톤에게 실점했다.
하창래 자책골을 유도하면서 1-1을 만들었는데 후반 30분 마사 골이 나와 1-2가 됐다.
결과는 서울의 1-3 패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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