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래 울산 HD 감독 대행이 이동경의 복귀를 반겼다.
올 시즌 김천에서만 34경기에 나서 13골 11도움을 올린 이동경은 리그 최고의 선수로 꼽힌다.
유병훈 안양 감독은 당연히 이동경의 합류가 달갑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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