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 서울 이랜드는 1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격돌한다.
리그 종료까지 3경기가 남았지만 이미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된 상황이다.
이번 시즌 경남과 서울 이랜드는 두 차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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