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의 여정이 따뜻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지만, 시청률은 해피엔딩을 맞지 못했다.
9월 27일 방송된 4회, 10월 18일 방송된 10회 2회나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것.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성장과 변화를 이뤄낸 이들의 모습은 진한 여운을 남겼고, 다해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의 사랑 역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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