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에게 긁힌 기안84가 설욕전을 예고했다.
기안84는 민호보다 먼저 배턴을 받고 앞서나갔다.
옥자연은 "저거는 민호가 잡는다"라고 말하며 민호가 늦게 출발했지만 기안84를 역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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