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관세협상이 타결된 것과 관련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APEC 정상회의장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의 면담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맞이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접견실에 들어온 정 회장은 이 대통령이 인사를 건네자 “이번에 관세와 관련해 너무 감사하다”며 “정부 분들하고 너무 잘하셔서 제가 큰빚을 졌다.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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