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31일 총 3개사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지난 9월23일부터 신탁수익증권을 2차 거래할 수 있는 장외 거래소의 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이 밖에 흥국증권과 한국거래소가 5% 이상 주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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