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우수 공공야영장’ 15개소를 선정했다.
우수한 공공야영장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캠핑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14개 시도와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가족(어린이)친화’, ‘친환경’, ‘교통약자배려’, ‘반려동물 친화’ 등 4개 분야에 적합한 곳을 추천받아 분야별 특화된 인프라 조성, 콘텐츠 운영 여부와 안전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초막골생태공원 느티나무야영장(경기 군포)’은 도심 속에서 맹꽁이 생태체험과 다랭이논 농사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경사 지형인 캠핑장 내 장애인과 고령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전동카트를 상시 운영하고 있어 교통약자배려 분야에도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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