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입장 금지 카페 논란에…"주위상권 타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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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입장 금지 카페 논란에…"주위상권 타격" 우려

최근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는 문구를 내걸어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사태 진화에 나선 가운데 해당 카페의 돌발 행위에 주위 상권의 타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대응에도 불구하고 뉴시스가 만난 해당 카페 사장과 인근 상인, 방문객들은 여전히 중국인 손님과 반중 정서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해당 논란의 당사자인 중국인 일행 3명은 '중국인 금지 카페'를 들어봤느냐고 묻자 깜짝 놀라며 정말 그런 카페가 있는지 되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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