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K 디저트 부스에서 호떡, 약과 등 우리나라 전통 다과의 매력을 알렸다.
또 할랄 인증 제품 부스에서 APEC 참가자들이 수출용 할랄식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송 장관은 직접 호떡을 만들어보고 다과를 시식 중인 참가자들과 교류하며 한식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체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