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번 시즌 우승에 큰 공을 세운 선수들이 개인상도 많이 받아야 한다고 짚었다.
이날 현장에는 윤정환 감독과 '주장'이자 핵심 미드필더인 이명주가 자리했다.
실제 이명주는 이번 시즌 리그 33경기에 출전해 2골3도움으로 인천 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