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케이뱅크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비대면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케이뱅크와 '정책자금 사전검증 시스템' 활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이후에는 정책자금이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대출금 사용 내역을 점검한다.
이와 같은 점검체계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중진공은 지난해 3월 '정책자금 사전검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