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중소 협력사와의 꾸준한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SKT는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명예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SKT는 협력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 교육, 채용,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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