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가 ‘달까지 가자’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선빈은 “벌써 종영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무난이들에게 공감하며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저희를 잊지 말아 주세요”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해와 함박사의 로맨스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무난이들은 세상 밖으로 어떻게 나오게 될지, 우리의 여정을 마지막까지 함께해 달라”며 “따뜻한 드라마로 여러분에게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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