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2003년생 미드필더 조진호가 주전 입지를 갖추는 모양새다.
특히 라드니치키니시에서는 모든 대회 33경기에 출전해 선발 27회로 확고한 주전으로 활약하며 유럽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근 2경기에서는 선발 출전으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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