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1,770만 유로(290억)를 수령하여 MLS 최고 연봉 수령자였다.
2위는 손흥민이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손흥민 영입은 우리에게 엄청난 위험 부담이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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