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패널로 시청자들에 얼굴을 알린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김선영 YTN 아나운서는 남편상을 당했다.
백 변호사는 31일 오전 2시 8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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