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1일 "정부는 곧 대미투자특별법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국익 앞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미 투자펀드 총 3500억 달러 중 2000억 달러는 현금 투자로, 1500억 달러는 조선업 협력 방식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에서 '핵추진 잠수함'을 공개 요청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승인한 데 대해서는 "22년 만에 거둔 값진 성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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