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임직원과 가족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으로 ‘그린팜’ 텃밭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롯데건설 임직원과 그 가족들로 이루어진 83명의 ‘샤롯데 봉사단’은 ‘그린팜’ 텃밭에서 고구마 등의 농작물을 수확했으며 향후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으로 진행한 ‘그린팜’ 봉사활동이 임직원과 가족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어 올해에도 두차례 진행하게 됐다”며 “환경과 사회 등의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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