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자연 임신 임정희 "유산 하고 많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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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자연 임신 임정희 "유산 하고 많이 울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정희는 다음 달 3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유산과 임신에 대해 얘기한다.

31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임정희는 "결혼하고 두 달 정도 됐을 때 처음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며 "그때는 준비가 안 돼 있어서 실감이 덜했다.임신 초반에 유산했는데, 공연 일정 때문에 병원에 갈 수 없어서 수술도 못하고 무대에 올랐다"고 말했다.

임정희는 1981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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