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3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타워팰리스3' 63B평(163.702m²) 5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지난 29일에 계약됐으며 48억원에서 11억원 치솟은 59억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7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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