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초기 진단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코미디언 박미선이 약 10개월 만에 대중 앞에 다시 선다.
박미선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중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과 회복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5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던 절친 조혜련은 "(박)미선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며 "'나 완전 치료 끝났고 그동안 날 위해 기도해줘서 고맙다'고 했다"고 박미선의 건강 상태를 전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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