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바르셀로나 임대 이적’ 래시포드 향한 인종차별, 660만원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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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바르셀로나 임대 이적’ 래시포드 향한 인종차별, 660만원 벌금

바르셀로나는 지난 9월 26일 레알 오비에도와의 2025~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를 치렀다.

한편,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났다.

래시포드의 이적설이 나온 상황에서 맨유의 사령탑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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