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고정패널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별세했다.
31일 유족에 따르면 백 변호사는 이날 오전 2시 8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부인 김선영(YTN 앵커)씨 등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피습 사건' 2년 만에 '테러' 지정 전망…20일 대책위 심의
[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극적 타결...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성기선 “진보 경기도교육감 후보 3월중순까지 단일화해야”
‘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한 달 뒤 선고, 재판부 판단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