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패널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잘 알려진 백성문 변호사가 31일 오전 2시 8분쯤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2007년 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했다.
유족은 부인 김선영(YTN 앵커) 씨 등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재고 야구부 '불꽃야구2'에서 사라진다
여름에는 얼린 토마토에 '뜨거운 물'을 부어보세요…10초면 달라집니다
배재고, 내일 경기 기권 검토… “다음 상대도 호남팀이라 뭔 일 터질수도”
집 쓰레기통에서 냄새난다면 '이 가루' 뿌려 보세요...이건 살림 고수들도 칭찬합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