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차전)는 너무 흥분했다." LG 트윈스 마무리 유영찬(28)이 전날의 아픔을 극복하고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4차전 승리를 지켰다.
3차전에서 너무 흥분했던 것을 알고 있었다.
LG가 31일 5차전에서 앞선다면 마무리 유영찬은 3연투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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