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급조된 마라톤 대회에 일침 "부상 위험, 참가 망설여져" (작은 테레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태현, 급조된 마라톤 대회에 일침 "부상 위험, 참가 망설여져" (작은 테레비)

30일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2025 하반기 마라톤 출사표 & 겨울 대회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진태현은 "일단 그룹을 안 나누는 대회는 조금 제가 '나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되는 게, 다칠 수가 있기 때문"이라며 "천천히 달리는 분들이 앞에 계시면 뒤에서 빨리 오는 분들한테 부딪힐 수 있다.

이어 "풀마라톤하고 10k 같이 있는 대회는 10k 빨리 다니시는 분들이 풀코스 마라톤의 맨 뒷그룹하고 같이 달려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