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인과 그 가족을 위한 의료복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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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인과 그 가족을 위한 의료복지 협약 체결

경기남부(道)경우회, 더하기복지재단 중앙회, 두레청사회적협동조합은 10월 29일 경기남부경찰청 소회의실에서 ‘경찰인과 그 가족 및 지역 사회의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의료복지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김향겸 경기남부(道) 경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과 가족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 뜻 깊은 협력의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의 警察人과 그 가족이 의료복지 바우처 제도를 통한 예방 중심의 건강복지 서비스가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봉사 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호영 두레청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복지재단 간 그리고 경우회가 유기적 협력 체계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충실하겠다.”면서 “실질적인 의료복지 증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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