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30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일원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구조·구급, 시민 대피, 의료 지원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훈련은 시민의 안전 의식 강화와 신속 대응 능력 점검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참여 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안전 문화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