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크리스토퍼 럭슨 캐나다 총리,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 르엉 끄엉 베트남 총리, 앤소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차례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아누틴 총리는 "한국의 뷰티와 성형의술, 관광과 문화에 대한 자국민들의 관심이 대단히 높다"면서 "자신도 한국에 가는 김에 성형을 한번 해볼까 물었더니 '다시 태어나는 게 더 나을 듯'하다는 답을 들었다"는 농담으로 좌중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정상회담 일정 중 마지막이었던 일본과의 비공개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가 자신의 꿈을 모두 실현했다"고 운을 띄우면서 "드럼, 스킨스쿠버, 오토바이가 그것"이라 말하자 다카이치 총리를 비롯한 좌중은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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