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안전체험장과 성광학교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앞으로 성광학교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성광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더욱 실효성 있는 안전체험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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