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삶을 바꿔" 동굴서 나온 발달장애인화가 정은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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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삶을 바꿔" 동굴서 나온 발달장애인화가 정은혜 호소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등을 통해 알려진 다운증후군 장애인 배우 겸 화가 정은혜(35)씨가 국정감사에 나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특별법 제정을 호소했다.

그는 현재 본인이 참여하고 있는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에 대한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2021년부터 권리중심 노동자이며 작가로서 그림을 그리고 강의도 하고, 유엔(UN) 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시혜적 서비스가 아니라 장애인들이 당당하게 사회에 참여하는 일자리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는 것에는 공감한다"며 "현재 지자체 사업을 분석해 어떤 보완이 필요한지 국회의 법안 논의 과정에서 정부도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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