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통합 11연패에 도전하는 가운데, SK 호크스가 강력한 대항마로 지목됐다.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8팀 감독과 대표선수 1명이 3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새 시즌 미디어데이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체대 이창우(왼쪽)가 3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드래프트에서 SK 호크스에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뒤 누노 알바레스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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