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되는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와 지역 연고 투자은행이 없는 금융 기반 한계 극복을 위해 대전시가 500억 원의 자본금을 100% 출자하는 등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고 공공부문이 마중물 역할을 하는 새로운 도전적 형태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전체 출자금의 200% 이상을 지역 기업에 투자하는 구조가 설계됐으며, 결과적으로 지역 내 300~400여 개의 혁신벤처 기업들이 투자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직접투자를 통해 벤처투자 특성상 단독투자보다는 여러 투자자들이 동반투자를 많이 하게 되는데, 신뢰성 있는 대전투자금융이 투자를 함으로써, 수도권 VC들이 투자대상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반투자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지역 기업들에 수도권 VC 자금이 투자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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