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베트남 감사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따르면 효성비나케미컬 총부채는 약 1조6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7월 22일 효성화학은 효성비나케미컬에 대한 835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조 회장의 베트남 투자는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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