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는 최대 5명까지 출전선수명단에 등록할 수 있으며, 경기에는 4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
또한, K리그1의 외국인 선수 경기 출전 인원은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어난다.
K리그1은 U22 선수의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경기 중 5명을 교체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연봉 912억’ 윙어의 고백…“메시와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게 꿈이었는데”
'한때 손흥민과 PL 대표 윙어' 스털링의 굴욕..."네덜란드 리그 최악의 영입 1위"
[단독] '2부 최하위' 김해, 결국 손현준 감독과 결별 결정...16위 전남전 앞두고 감독 교체
[AWCL 이슈] 인공기 앞에서도 환호...세금 3억 '공동' 응원단 사라진다→내고향 서포터즈-북한 응원단으로 결승 오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