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식 환인제약 창업주가 장남 이원범 대표에게 주식 186만주를 증여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광식 전 최대주주는 보통주 186만주를 이원범 대표에게 증여했다.
이번 증여로 이광식 창업주의 지분은 372만394주(20.00%)에서 186만394주(10.00%)로 줄었고, 이원범 대표의 지분은 60만9067주(3.27%)에서 246만9067주(13.27%)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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