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가 산업재해 최다 기관, 대규모 횡령, 해외투자 손실 등 ‘3중 리스크’에 휩싸였다.
이 외에도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사업(계약 변경 및 송전 지연으로 재무리스크 노출) △필리핀 앙갓댐 사업(5년 연속 적자, 누적 손실 666억 원) 등 해외사업에서만 3,365억 원의 잠정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의 핵심 책무인 안전관리, 재무건전성, 공공성이 모두 흔들리는 가운데, 윤석대 사장이 남은 임기를 끝까지 채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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